"별밭에선 지금 한창/ 영겁으로 문 열린 치렁 사랑이/ 빛나는 등불마냥/ 오손도손 이야기되며 있는데요."
기사 감사합니다. 서평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데 ㅋㅋㅋ 왠지 기자가 대충 훑어보고 쓴 냄새가... 애큐메니안 인터뷰 기사도 있습니다. 링크 겁니당.http://www.ecumenia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8859
기사 감사합니다. 서평이 좀 더 길었으면 하는데 ㅋㅋㅋ 왠지 기자가 대충 훑어보고 쓴 냄새가... 애큐메니안 인터뷰 기사도 있습니다. 링크 겁니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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